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해군 작전을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자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 지역 해상 안보에 기여하라는 미국의 압박 속에 청해부대의 임무를 강화하는 방안을 따져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는 수요일 이 방안을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