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는 소금의 성분만 바꿔도 사망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소금 성분을 바꾸면 심장병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을 전 세계에서 해마다 약 300만 명 막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소금은 날마다 식탁에 오르는 식품이어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그만큼 크다는 뜻입니다. 집에서는 늘 쓰는 소금이 어떤 성분인지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어떤 성분으로 바꾸는 것이 알맞은지는 이 소식만으로는 자세히 알 수 없으니 원문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소금을 바꾸기 전에 먼저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