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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야, 내년 예산·반도체 초과세수 '미래기금' 공방

Korea Herald · 11월 4일 오전 1시 32분

한국 여야가 820조 9천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놓고 맞섰습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초과 세수에서 마련하는 162조 3천억 원 규모의 기금도 쟁점이 됐습니다.

정부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공지능 경쟁에서 앞서려면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Korea Herald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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