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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첫 흑인 여성 주지사 등 소수계 '최초' 잇따라

Euronews · 11월 4일 오전 1시 29분

이번 중간선거에서 소수계 후보들이 잇따라 역사적인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첫 흑인 여성 주지사,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첫 남성 상원의원, 첫 원주민 여성 주지사가 나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크게 이겼습니다.

출처: Euronews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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