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현역 데이브 민 의원과 맞붙는 공화당 제니 레이 르루 후보가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정부 예산 낭비를 막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르루 후보는 한인과 아시아계 미국인 사회의 목소리를 의회에 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국을 비롯한 미국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