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목요일 역대 최대 규모인 55조 7천억 원(418억 달러)의 2027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예산안은 청년층의 AI 활용 지원과 공공임대주택·월세 지원 등 주거 지원에 중점을 뒀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일자리 시장과 일터가 빠르게 변하고 있어 몇 달만 늦어도 결정적인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