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목요일 정부가 2030년까지 바이오·제약 기업 200곳을 선정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충남 천안의 종근당 공장에서 열린 국정현안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한국이 혁신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