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2030년까지 모든 사업주가 퇴직급여 재원을 회사 밖에 적립하도록 의무화할 계획입니다. 근로자가 회사를 떠날 때 퇴직금을 받지 못하는 위험을 줄이려는 조치입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29일 "500조 원이 넘는 퇴직연금을 실질적인 노후소득 보장 제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