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거래위원회(FTC)는 무술 도장 프랜차이즈인 프리미어 마셜 아츠의 본사 프리미어 프랜차이징 그룹과 이전 가맹 판매 회사 프랜차이즈 패스트레인이 185만 달러를 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는 이 가맹 사업에 대해 오해를 부르는 설명을 하고 연방 프랜차이즈 규정을 어긴 혐의를 받았습니다.
합의안에 따라 일부 가맹점주는 위약금 없이 가맹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연방거래위원회는 가맹 본사에 법적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본사나 판매 회사가 내놓는 사업 설명이 사실과 맞는지 꼼꼼히 따져 보셔야 합니다. 이번 합의는 아직 제안 단계이므로, 해지 대상이 되는 가맹점주의 범위 등 자세한 내용은 연방거래위원회 원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