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실 때도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티백은 뜨거운 물에 닿으면 미세플라스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티백을 뜨거운 물에 3분 우렸더니 미세플라스틱이 최대 2,500개까지 나왔습니다. 차를 자주 드시는 분은 쓰시는 티백이 어떤 소재인지 포장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플라스틱 소재 티백을 쓰고 계신다면 뜨거운 물에 닿는 점을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건강이 걱정되시는 분은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