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북한 위협 억제를 위해 재래식 전력과 핵 능력을 통합하는 핵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군 당국이 목요일 밝혔습니다. 양국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합동참모본부에서 '아이언 메이스' 연습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