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키우는 가족이 알아 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강아지는 사교적인 동물이지만 모든 강아지와 사이좋게 지내지는 않습니다.
사람에게 좋고 싫은 것이 있듯이 강아지도 나름의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하고 관계를 선택합니다. 이때 강아지는 뛰어난 후각으로 냄새를 맡아 상대 강아지를 판단합니다.
이 내용은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박한별 대표원장(경기도수의사회 학술위원)의 설명에 따른 것입니다. 우리 강아지의 행동이나 건강이 걱정된다면 수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