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트와 한발 서기, 뒤꿈치 들기라는 세 가지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자신의 운동기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린 '2026 위 투게더 런' 행사에서 이 방법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핏메딕이 인공지능(AI) 기반 운동기능 평가장비를 선보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이 장비 앞에서 세 가지 동작을 해 보고 자신의 운동기능을 평가받았습니다.
평가가 끝나면 한 사람 한 사람이 개인별 운동기록을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동작을 해 보시기 전에 먼저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